

다알리아속는 활기차고 화려한 꽃으로 주의 깊은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 꽃은 성장하기 위해 완전한 햇빛과 잘 배수되는 토양이 필요합니다. 해충 감염을 예방하고 지속적인 개화를 촉진하기 위해 정기적인 시든 꽃 제거가 필수적입니다. 또한, 다알리아속는 차가운 온도에 민감하므로 서리로부터 보호해야 합니다.
물 주기: 1-2주마다
햇빛 요건: 완전한 햇빛
반려동물 유독 식물
관리 난이도 | 보통 |
수명 | 다년생 |
급수 일정 | 1-2주마다 |
햇빛 요건 | 완전한 햇빛 |
토양 pH | 6-7.5 |
내한성 구역 |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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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 | 반려동물 유독 식물 |
다알리아는 여름에 피는 멕시코의 국화이다. 꽃말은 '화려한 아름다움'과 '배신'이다. 나폴레옹 1세의 아내 조세핀의 배신에서 부정적인 꽃말이 유래했고, 프랑스 혁명 이후 나라가 어지러워지면서 '불안'이라는 꽃말도 생겼다.
나무 다알리아(Dahlia imperialis)는 고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외국에서 관상용 꽃으로 늘 10위 안에 드는 인기 있는 꽃입니다. 한반도에서는 널리 유통되지 않았으며, 때론 일본에서 구근을 수입하기도 합니다. 일반 달리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식물 자체가 크진 않지만 꽃 크기는 압도적으로 큰 편으로 10호 이상의 화분이 필요합니다.
달리아 콕시니아는 늦여름부터 가을 사이에 피는 선명하게 붉은 꽃이 아름다워 달리아 중에서도 특별히 인기가 많은 품종이다. 꽃의 크기는 대략 10 cm 정도로 꽃잎이 깃털 모양으로 갈라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절화 상태에서의 수명이 길어 꽃병에 꽂아두기 좋다.
달리아 메르키는 늦여름을 장식하는 식물로, 가을이 되면 전 세계 어디에서든 무성하게 피어있는 걸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보랏빛, 하얀색, 분홍색 등 다양한 색의 화려한 꽃이 피는 게 특징이다. 재배 시 물 빠짐이 좋은 흙이 필요하며 완전한 햇볕 아래서 잘 자란다.
다알리아속 'Garden Show'는 꽃이 화려하고 아름다워 주로 꽃꽂이나 화훼 장식, 정원 식물로 활용된다. 원산지인 멕시코의 고원지대에 약 20종이 자생하는데, 18세기에 유럽으로 전해져 육종이 시작된 이래 지난 150년 동안 새로 발표된 관련 원예 품종만 14,000개가 넘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고원 지대에 자생하는 만큼 대부분 품종이 고온다습한 한국의 여름에는 취약하고 가을에 꽃을 예쁘게 피운다.
1,000만 건의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다알리아속의 흔한 질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