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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서 가장 흔한 식물 Top20

이스라엘에서 스킨답서스, 아베나 스테릴리스, 콜레우스, 바질, 칼랑코에 블로스펠디아나 등을 찾을 수 있습니다! 총 20가지의 식물이 있습니다. 거리, 공원 또는 공공 정원을 걸을 때 이러한 일반적인 식물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Icon common plants
가장 흔한 식물
스킨답서스
1. 스킨답서스
스킨답서스(Epipremnum aureum)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화초로, 대한민국에서는 국민 화초라고 불릴 정도로 많이 키웁니다. 키우기가 쉬워 입문자에게 좋습니다. 스킨답서스는 공기 정화 효과도 있지만 생명력과 번식력이 강해 야생에서는 생태계를 파괴하는 주범으로 여겨지기도 해, 일부 지역에서는 '악마의 덩굴(Devil's ivy)'라고 이름까지 붙였다고 합니다. 또한 독성이 있으니 절대로 식용해서는 안 되는 식물입니다.
아베나 스테릴리스
2. 아베나 스테릴리스
아베나 스테릴리스는 자랄 때는 밀과 매우 유사한 모습을 가졌다. 하지만 다 익고 나면 밀 이삭이 위를 향하는 것과는 달리 아베나 스테릴리스의 이삭은 아래로 고개를 떨군다. 침습성이 강하고 농작물의 품질을 저하시켜 많은 곳에서 유해 잡초로 규정하고 있다.
콜레우스
3. 콜레우스
콜레우스(Coleus scutellarioides)는 빅토리아 시대에 침실에 두는 식물로 인기가 높았다. 직사광선이 식물의 잎에 닿으면 색의 밝기가 줄어든다. 빠르게 번식하고 유지 관리가 쉽지만 비옥하고 배수가 잘되는 토양이 필요하다. 추운 날씨에 매우 취약하다. 흰 파리, 메뚜기를 유의해야 하며 어린 토끼가 먹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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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4. 바질
바질(Ocimum basilicum)은 하루에 5시간만 햇빛을 쬐어주면 쉽게 기를 수 있는 허브입니다. 보통 다른 허브류들은 말려서 사용하지만 바질은 생으로 요리에 자주 이용됩니다. 이탈리아 요리, 중국 요리에 주로 사용되지만, 인도에서는 신성하게 여기기 때문에 음식에 넣지 않고, 이 자체로만 차로 달여 마십니다.
칼랑코에 블로스펠디아나
5. 칼랑코에 블로스펠디아나
칼랑코에 블로스펠디아나(Kalanchoe blossfeldiana)의 원산지는 마다가스카르로 1930년대부터 실내용 화초로 유명했습니다. 독특한 잎을 자랑하는 다른 다육 식물들과 달리, Kalanchoe blossfeldiana는 가을과 겨울에 피는 다양한 색채의 꽃으로 높이 평가를 받습니다. 이 때문에 기념일에 선물로 주는 경우가 많아 크리스마스 칼란코에라는 이름도 가지고 있습니다. 애완동물에게는 독성이 있습니다.
산세베리아
6. 산세베리아
산세베리아(Sansevieria trifasciata)는 잎이 뱀처럼 생겼다 하여 영어로 '뱀 식물(Snake plant)'이라고 불린다. 산세베리아의 질긴 식물 섬유는 활 시위를 만드는 데 쓰였다. 지금은 주로 관상용 실내 식물로 재배된다.
고추
7. 고추
고추(Capsicum annuum)는 늦봄부터 여름에 걸쳐 재배하며 열매는 매운 맛을 내는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대표적인 양념 재료이다. 꽃은 흰색이지만, 열매인 고추는 녹색의 작은 열매로 시작되어 점점 길게 커지며 익을수록 붉은색이 되며 열매 안에 많은 씨앗이 여문다. 특히 맨 처음으로 열리는 열매를 일찍 따주면 줄기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
안수리움
8. 안수리움
안수리움(Anthurium andraeanum)은 화려한 색깔과 잎 덕분에 '플라밍고 백합' 또는 '홍학'이라고도 불린다. 하트모양의 잎 사이로 긴 꽃대가 자라 붉은 화포엽을 이룬다. 꽃말은 '사랑에 번민하는 마음'이다.
토마토
9. 토마토
토마토는 원산지가 남아메리카인 가지과의 한해살이풀이다. 토마토는 대항해시대인 16세기에 이탈리아에 처음 전파되어 17세기 이후 이탈리아의 식재료로 흔히 사용하게 되었다. 17세기 초 한국에도 소개되었으며 현재 전국에서 재배하는 귀화식물이 되었다.
은공손수 폴투라카리아
10. 은공손수 폴투라카리아
은공손수 폴투라카리아(Portulacaria afra)는 남아프리카가 원산지인 다육식물로, 작고 둥근 초록 잎과 진홍색 줄기를 가지고 있어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 귀여운 반상록수 다육식물은 관상용으로 재배되며 주로 건식 조경이나 분재로 사용됩니다.
디펜바키아 세구이네
11. 디펜바키아 세구이네
디펜바키아 세구이네은 장식용 및 관상용으로 실내에서 많이 재배한다. 초록색의 잎에 하얀색의 얼룩덜룩한 무늬가 특징이며, 흰 꽃이 핀다. 실내 재배 시 주의할 점은 너무 많은 물을 주지 않아야 하며 강한 직사광선을 피해 화분을 놓아야 한다. 식물의 수액에 유독성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인도고무나무
12. 인도고무나무
인도고무나무(Ficus elastica)는 나무의 잎은 두껍고 윤기가 나며 한국에서는 주로 온실이나 실내에서 기른다. 옛날에 탄성고무 자원으로 활용되었으나 파라고무나무가 발견되고부터는 관상용으로 심는다. 갈색의 가지를 자르면 유액이 나오는데 이를 굳히면 생고무가 된다. 유액은 독성이 있으므로 피부에 직접 닿지 않게 하는 게 좋다.
알로에 베라
13. 알로에 베라
알로에 베라(Aloe vera)의 '베라'는 라틴어로 '진실'을 뜻하며 예로부터 효능이 뛰어난 약으로 쓰였기에 이러한 이름이 붙었을 거라고 추정됩니다. 생명력이 좋고 병충해에 강하여 재배가 수월한 편이지만, 겨울에는 동해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화장품 원료, 식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일일초
14. 일일초
일일초(Catharanthus roseus)는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가 원산지인 협죽도과의 여러해살이 풀이다. 여름과 가을에 걸쳐 다양한 색깔의 꽃이 매일 한 송이씩 끊임없이 피어 일일초(日日草)라고 부른다. 고온성 식물로 추운 곳에서는 잘 자라지 못하며 따뜻하고 건조한 곳에서 재배가 용이하다. 꽃말은 우정이다.
몬스테라
15. 몬스테라
몬스테라(Monstera deliciosa)는 천남성과의 상록 덩굴식물이다. 멕시코 남부에서 파나마에 이르는 열대 지역이 원산지이며 온대 지역에선 온실이나 비닐하우스에서 실내 화초로 키운다. 9m까지 자라는 몬스테라는 영어의 monstrous에서 따온 이름으로, 괴물처럼 거대하다는 뜻을 담고 있다.
행운목
16. 행운목
행운목(Dracaena fragrans)은 성장이 매우 느린 편이지만 음지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에 실내에서 키우기 좋다. 다양한 생김새의 품종이 개발되었다. 7년에 한 번 불규칙한 주기로 꽃이 피기 때문에 그 꽃을 본 사람에게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레몬
17. 레몬
레몬(Citrus limon) 나무는 접붙이기가 필요 없으며 건조하고 온난한 기후에서 잘 자란다. 벌레가 굉장히 자주 꼬이는 나무이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다. 노란색 타원형 열매는 과즙, 과육, 껍질(제스트) 등이 요리에 널리 쓰이며, 청소 등에도 사용된다.
아보카도
18. 아보카도
아보카도(Persea americana)는 과일의 일종으로 부드러운 질감 덕분에 '숲속의 버터'라고 불린다. 단백질과 지방의 함량이 상당히 높은 편이고 미네랄과 비타민 등의 좋은 영양소가 풍부하다. 단, 너무 익어버리거나 오래되면 쓴맛이 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페르신(persin)을 함유하고 있어 동물에게 함부로 먹이면 안 된다.
홍콩야자
19. 홍콩야자
홍콩야자(Schefflera arboricola)는 중국이 원산지인 상록수 다엽 관목이다. 왕성한 번식력을 자랑해 실내에서 쉽게 기를 수 있다. 잎이 우산 모양처럼 생겨 우산 나무라고도 불린다. 짙은 자색의 열매가 달린다.
싱고니움
20. 싱고니움
싱고니움(Syngonium podophyllum)은 착생식물로 다른 나무나 바위를 타고 오르면서 자란다. 정원에서는 지피 식물로 주로 사용된다. 실내에서 재배할 경우, 대부분은 꽃을 피우지 못한다. 수액을 포함한 모든 부분에 독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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